눈팅만하다 적어봅니다...

눈팅만하다 적어봅니다...

슈퍼파라랑 33 544
안녕하세요~
불금인데 혼자 너무 외롭네요(?)ㅜㅜ

4년차 부부인 남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연애부터 결혼까지합치면 10년!
그래서 인지 와이프와 관계가 이제 뜨겁지않네요...

저는 욕구만 해소하기 바쁘고, 와이프도 애무도없고 누워만있구요
의무방어전이 딱 이런거겠죠ㅜㅜ

권태기일까요?ㅜ 이렇게 섹스리스부부가 되는걸까요??

근데 문제는 이게아니라 제가 더이상 정상적인(?) 성관계가 눈에 안들어옵니다.

쓰리썸 스와핑 같은 이상한쪽으로 눈이 살짝....
근데 또 한편으론 와잎을 남에게는 싫어요;;

아... 왜이럴까요? 저는 와잎을 아직 많이 사랑하고 뜨겁게 사랑하고싶은데 자꾸 이상한상상만드네요...

글쓴거 읽어보니 주저리주저리네요ㅜ
이상 지나가는 나그네의 잡담이였습니다;;
33 Comments
두각고  
유부남들중 이런 고민하는 사람들 많을거예요.. 그래도 올바른 길로 가시길!
슈퍼파라랑  
어디 하소연할곳이없어서 여기에 끄적여봣습니다ㅜ
미디엄템포  
공감합니다. 자극적인 것에 끌리는 것 뿐이지 사랑과는 별개입니다. 올바른 길에 한 표
Oojk  
어이구 큰 자극이필요하시군요
그럴수있다고봅니다
유부 1인 공감
qhfkqhfk  
남자는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자극적인걸 찾게 됩니다  그래서 그래요
슬원  
연애6년이면 이미 섹스리스가 진행됐지싶은데..;;; 뭐 아무래도 좀더 자극적인거나 새로운여자가  눈에 띄긴할거같네요.두분만에 새로운 자극적인걸 찾아보세요 예를들면 야노라든지
슈퍼파라랑  
이런쪽으로 꼬시고싶긴한데... 야노해볼래? 이러면 무조건 반대해서;; 고민입니다ㅋ 누가 방법 공유좀해주세요~!!!
슬원  
아무래도 경험없는 분에게 처음부터 야노하자고하면 거부감들겠져..ㅋㅋ 그냥 치마 살짝 올려보시고 가슴 보고싶다고 해보시고 밖에서 오랄도 유도해보세요.,.. 안해본거 하면서 주위 의식하고 긴장하고 하다보면 좀더 나아지지않을까여? 물론 처음부터 아내분께 미치X 소리들을수도있고요.ㅋㅋㅋㅋ
치무차쿠  
결혼하고도 저런다고 샇면 참 슬플거 같은데 4년이면 길기도 하네요
rounin  
모스카토 다스티 같은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 마시고 와이프분께 살며시 자위기구 선물해 보시던가 의무방어전 때 자극을 극대화 시키는 진동 에그를 같이 사용해 보세요. 지금은 자극이 필요할 때라 생각합니다.
유이뽕  
유부남들의 공통점 이지않을까요!  이런말이 떠오르네요 가족 끼리 이러는거 아니다 ㅎ
아망조  
결혼하면 볼것 못볼것 다보는데 연애와는 많이 다를것 같네요.
상대에게 저는 매력적인 존재일까 생각하면 별로 일것 같구요.
서로에게 익숙해지니 이젠 당연한 존재고.. 호기심이 생길것도 같아요.
망고뛰다  
10년째 도킹하시는거면 타성에 젖어서 애무시간도 짧고 분위기도 안잡으시는건 아니지요? 슬금슬금 다가와서 쪼물딱쪼물딱 하는거 싫어한다고 어디서본거 같아요. ㅎㅎㅎㅎ 분위기도 잡아보시고 아내분 기분도 맞춰주시고 대화도 많이 하시고 애무시간도 길게 가져가 보세요. 처음 만난여자처럼 공들여 애무하다보면 익히 알고있던 성감대 말고도 새로운 성감대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안대 한번씌어보시는것도...
달리는오늘  
전 나일 먹으니 보는건 좋은데 다른 여자 보지에 박을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거 자체가 없어요. 와이프 보지에 박는 것도 이젠 귀찮은데. 허허. 다들 대단하셔요
이멍2  
아직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리스라는게 정말 ,,좋게풀리면좋겠네요
Skmzm12  
유부남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연애때와는 확실히 다른가 보내여 주변 얘기도 들어보면
Qzwx  
어우.. 그래도 신선한 자극을 잘 찾아보시면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고구마깡깡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3년정도 넘어가니..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ㅠㅠ
Ejehfdl  
사랑은 3년이 한계다 라는 말 전 인정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마찬가지로 님 와이프도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뭐든 공평한게 좋은거 같아요
성게알  
왜 결혼남 남자 여자가 바람을 피우겠습니다. 어쩔수 없는겁니다. 본능에 따라야 합니다.
꼴통불패  
하 꼭 사람 관계에서만 권태기뿐아니라 어떤 취미 음식등 권태기 가 되기시작하면 돌이킬수가없는거같아요 ,,,,,
마음으로 해결해야한다는데..... 저도 경험이있어 공감이많이 되는군요 ...
밍밍gl  
우선 여러가지 기구나 뭐 의상이라던가 이런걸로 시도해보심이 어떨까요?
도로나가리다  
그냥 익숙함에 대한 욕구불만인거 같아여...말씀하신 권태가 맞는거구요 ㄷㄷㄷ;;;
cjstn  
가정과 본능 사이 기로에 서있네요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결혼 4년차면 충분히 권태기가 오고도 남습니다.
의무적으로 하는 관계 말고는 잘 안하게 되죠..
권태기를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 같습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신혼여행분위기도 낼겸 해외여행을 가거나
꼭 해외 여행이 아니더라도 연예했을때나 신혼때 가지 않았던 곳을 가보시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대화 입니다.
성관계보다도 대화가 끈기면 더 힘들어지는게 부부관계인것 같습니다
체리쥬스  
사람이라 충분이 그런 생각할수 있죠 근데 자식을 생각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akldwkm  
그렇군요 연애 1년차에도 막 뜨겁지는 않은거 같아요
dding12  
연애도 오래할수록 식는건 매한가지인거 같아요 익숙함 때문인지
뭔가 결혼에대해 회의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요즘따라
돈이없다흑훅  
스토리가 있는 야동을 같이 보시면서 하시거나, 간단한 상황극 같은걸 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거같아요
baek87  
기구를 사용해보심이 어떠신지 ㅎㅎ 아니면 시각적인 란제리나 찾아보면 꼭 남하고 안해도 방법은 많을테니 잘극복하시길바래요
ㄻㅎㅁㄹㅇㅎㅁㄹㅇㅎ  
아마 대부분 유부남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듯 해요
파인만  
어쩔수 없긴 하죠 다른 자극이 필요하긴한데..
다준비해버렸달까  
다들 그렇더라구요 어쩔수없죠.. 서로 나이도 먹고 익숙해지니까 빈도가줄죠.. 새로움을 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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